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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IQ 두 자릿수, 전교 꼴찌였다” 그 축구부가 서울대 간 방법

HUMA 아카데미·2026. 6. 22.·⏱ 읽기 1

📰 중앙일보 · 2026.06.22 · 민경원 에디터

전교 꼴찌 축구선수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김경모 대표가, 중하위권은 학원보다 학교 수업 사수와 혼자 공부하는 시간 확보가 먼저라고 말한다. 15년째 중하위권 입시 컨설팅을 해온 그의 공부법 원칙을 담았다.

핵심 요약

  • 중하위권일수록 학원에만 의지하면 기초 없이 수업만 듣게 돼 성적이 더 떨어진다
  • 중하위권이 길러야 할 첫 습관은 학교 수업 사수 + 혼자 공부하는 시간 늘리기
  • 수시 80% 시대 — 내신·세특을 쓰는 건 학원이 아니라 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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