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저널 · 2026.05.07 · 최재혁 기자
전교 꼴찌 축구선수에서 서울대학교 합격이라는 기적을 일군 HUMA 아카데미 김경모 대표. 그의 성공 비결은 단순히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설명하기 공부법’과 자신만의 ‘맞춤형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있었다. 김 대표는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공부법은 철저히 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핵심 요약
- 공부 머리가 아니라 공부 시스템을 다시 세워야 한다 — HUMA 아카데미 핵심 철학
-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가장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
- 성공 비결을 묻는다면 단 한 순간의 망설임 없이 ‘설명하기’
- 부모의 진짜 역할은 절대적인 믿음과 지지, 그리고 끝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와 환경 조성
-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가야 하는 이유는 바로 ‘선택의 자유’를 얻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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